수분 만에 업장 소개 페이지가 만들어지고,
AI 응대 직원이 배치되고,
예약과 운영까지 바로 이어집니다.
수정도 채팅으로.
"소개 문구 바꿔줘" 한 마디면 끝.
채팅 세션에 역할과 규칙을 입히면
예약, 주문, 고객 응대, SNS 관리가 되는
업무용 미니앱이 만들어집니다.
코딩 없이, 자연어만으로.
업종에 따라 도구와 승인 규칙만 바꾸면
완전히 다른 미니앱이 됩니다.
고객이 채팅으로 문의하면
AI 직원이 메뉴를 안내하고,
예약을 잡고, 확인하고, 리마인드합니다.
영업시간, 휴무일, 테이블 관리까지
한 공간에서 이어집니다.
사장이 승인하고 · AI가 실행하고 · 필요하면 사람이 참여
응대 담당, 예약 담당, SNS 담당,
사장 승인 담당 —
실제 업무에 맞는 역할이 배치됩니다.
역할마다 다른 AI를 연결할 수 있고,
사람 직원도 같은 구조에
언제든 참여하고 빠질 수 있습니다.
사장, 직원, AI 각각에게
허용된 범위가 다릅니다.
사장은 전체를 보고,
직원은 맡은 일만 처리하고,
AI는 허용된 범위 안에서만 움직입니다.
자연어 한 마디로는 권한이 바뀌지 않습니다.
구조적으로 설계되어 있습니다.
기록은 하나이고,
각 AI는 자기 역량에 맞게
그 기록을 이어받습니다.
큰 모델은 더 넓게 보고,
작은 로컬 AI는 핵심만 압축해서 봅니다.
하지만 둘 다 같은 조직의 기억 위에서 일합니다.
AI를 교체해도, 사람이 빠져도,
고객 맥락과 업무 흐름은 끊기지 않습니다.
AI가 고객 문의와 예약을 맡고
사장은 채팅으로 관리
반복 상담은 AI가 처리
사람은 수업과 관계에 집중
혼자서도 더 큰 조직처럼
운영 흐름을 만들 수 있습니다
반복 질문은 AI가 먼저
복잡한 일만 사람이 이어받음
앞으로는 한 사람에게 수십 개의 LLM과 기기가 연결되는 시대가 옵니다. 사용자에게는 '채팅 한 줄'로 끝나는 쉬운 경험이지만, 이면의 다대다 트래픽을 지연 없이 감당하기 위해 허블잇은 엔터프라이즈급 실시간 엔진(Pulse)을 밑바닥부터 직접 구축했습니다.
Pulse — 허블잇의 고성능 WebSocket 게이트웨이 엔진
500만 연결을 단 638개의 고루틴으로 처리. 일반 웹서버 대비 스케줄링 오버헤드를 완전히 제거.
유저 스페이스 기준 커넥션당 단 2.2KB 소모. 커널 TCP 버퍼 포함해도 총 7KB 수준으로, 일반 프레임워크 대비 1/10 이하의 메모리 통제력.
초당 13만 건의 처리량 속에서도 비즈니스 로직 지연시간 1ms 미만 달성.
이 거대한 생태계는 거대 조직의 산물이 아닙니다.
AI가 대화를 넘어 현실의 작업을 안전하게 완수해야 한다는 하나의 확신 아래,
단 한 명의 엔지니어가 113일간 950개 이상의 PR을 병합하는 극한의 몰입 끝에 완성했습니다.
이것은 프로토타입이 아닌, AI 시대를 위해 준비된 진짜 프로덕션 엔진입니다.